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
28일부터 3월 1일까지 2일간
전국 밴드들의 꿈의 무대
2026 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 원주시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026 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이 오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2일간 백운아트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페스티벌 예선 무대에는 전국 밴드 252개 팀이 도전장을 던졌다.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은 28일 오후 3시부터 열린다.
이어 결선 10개 팀은 3월 1일 오후 3시부터 파이널 무대에 오른다.
결선 무대 이후에는 지난해 대상팀 해비치 밴드와 체리필터, 크라잉넛의 축하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선착순 좌석 배부 방식이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전국 밴드들이 예선에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원주시가 젊음과 열정으로 하나 되는 음악 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