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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마이클 세일러 "BTC 급락, 성공적 기술 투자라면 견뎌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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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비트코인이 고점 대비 45% 급락한 것과 관련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 설립자가 "모든 성공적인 기술 투자에는 급격한 조정을 견뎌내는 과정이 수반된다. 비트코인 역시 절망의 시기를 겪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세일러는 최근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기술 투자에서 45% 하락을 겪지 않고 성공한 사례는 사실상 없다. BTC의 경우 고점 이후 137일째 하락 중이다. 다시 회복할 때까지 2년이 걸릴 수도 있고 3년이 걸릴 수도 있다. 7년이 걸린다고 해도 애플과 다를 바 없다. 애플도 2013년 증시 폭락 당시 고점 대비 45% 하락했었다. 아이폰은 그때에도 이미 1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필수품이었지만, 시장은 여전히 애플의 가치를 확신하지 못했다. 결국 7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에야 애플은 이전의 기업 가치를 완전히 회복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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