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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휴림로봇이 470원 오른 15190원에 장을 마쳤다. 휴림로봇은 연결 영업손실이 180억원이 넘었다. 올 초부터 매매거래 정지예고의 단골 대상이기도 했다. 1월달에만 KIND 공시를 살펴보면 5차례이다.
공시를 보면 좋은 일만 발생한 것은 아니다. 지난 13일 실적은 텐베거라는 닉네임이 무색할 정도로 손실이 작지 않았다. 24일 장에서 로봇 관련주들이 호조를 보였다. 대형주부터 소형주까지 그동안 거론됐던 로봇관련주들은 오랜만에 활기를 되찾았다. 30개가 넘는 로봇주들이 일제히 빨간 화살표를 그려 낸 것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등도 3~4%사이 상승세를 드러냈다.
가격은 많이 떨어졌을 수 있다.하지만 추세는 아직 끝나지 않았을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용기와 절제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급등주는 하루 이틀 사이에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는 마법을 보여준다.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속도에 취해서는 올바른 판단을 하기가 어렵다.
짧은 시간에 큰 상승폭,거래량의 급격한 증가,뉴스와 가격의 시차,시장 관심의 집중을 고려하면서 대응해야 낭패를 면할 수 있다. 지금 어디쯤인가를 수시로 점검하면서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로봇같은 트렌드 주들은 속도가 매우 빠르고 변화가 무쌍하다. 시장의 흐름을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본 기사는 특정 종목이나 기업의 주식을 매수·매도하도록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며, 단순히 공개된 사실과 시장 상황을 전달하기 위한 정보 제공용 기사입니다. 주식 시장은 다양한 외부 변수와 예측하기 어려운 요인에 따라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 있으며, 동일한 정보라도 개인의 투자 성향과 자금 상황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지는 법적 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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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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