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은행 시티즌스(Citizens)가 예측시장의 연간 매출이 3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2030년까지 1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시티즌스는 보고서를 발표, 1월 거래량이 지난해 12월 대비 40% 증가했다고 전했다. 2월의 경우 미식축구 시즌 종료로 거래량 감소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보고서는 "거래량 증가, 견고한 시장 구조, 초기 기관투자자 참여 등 특징이 상장 파생상품과 암호화폐 초기 발전 양상과 유사하다"며 "2030년 100억 달러 돌파 예측은 최종 목표가 아닌 중기 목표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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