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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8.29% 감소…순이익 124억원 적자
“건설경기 부진·수출 감소 영향”…자산·자본 증가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조광페인트가 건설경기 침체와 수출 감소의 직격탄을 맞으며 지난해 영업적자로 전환했다.
조광페인트는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이 2026억6752만원으로 전년 2480억2013만원 대비 453억5260만원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감소율은 18.29%다.
영업이익은 195억411만원 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24억488만원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역시 160억8219만원 손실로 집계돼 전년 164억3523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124억2587만원 손실을 기록, 전년 159억8298만원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
회사 측은 “건설경기 침체와 수출 감소에 따른 매출 규모 축소 및 영업이익률 하락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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