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범죄수익환수부는 캄보디아 노쇼 사기 조직 '홍후이 그룹'의 한국인 조직원 49명으로부터 범죄 수익 5억8천만 원을 동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범죄수익금 산정 법리와 피해금 입금 계좌를 정밀하게 분석해 일부 조직원들의 재산을 추가로 밝혀냈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산지검은 지난 1월 범죄수익환수부를 신설해 피해 회복에 나서고 있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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