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설계가 미흡해 고전압배터리 문제 발생 시 미리 감지하지 못해 불이 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오는 2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기아 니로 전기차 1590대도 같은 이유로 비슷한 조처를 하기로 했다.
BMW는 520i 등 총 32개 차종 6만7878대에서 스타터 모터 내부 부품 단락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달 4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BMS 설계오류가 발견된 현대차 코나 전기차. 국토교통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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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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