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펨테크(여성을 위한 기술과 상품, 서비스) 산업 내 우수 기업 육성, 투자 펀드 조성, 투자유치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창숙 여경협 회장은 "펨테크는 여성의 생애주기를 중심으로 헬스케어, 돌봄, 금융, 디지털 기술이 융합되는 미래 핵심 산업으로, 기술 기반의 여성 특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인구절벽과 고령화 시대에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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