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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인도 위 맨홀 뚜껑, 갑자기 '꽝'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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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에서 인도에 있던 맨홀 뚜껑이 갑자기 폭발하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됐는데요.

    화면 보겠습니다.

    지난 13일 베트남 하이퐁시 길거리인데요.

    인도에 있던 맨홀 뚜껑이 커다란 폭발음과 함께 산산조각 났습니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깜짝 놀라 황급히 대피하는데요.

    현지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땅에 묻혀 있던 수백 미터 길이의 배수 시스템이 폭발했고요.

    파손된 맨홀 뚜껑은 모두 5개였습니다.

    업체 조사에 따르면 하수구에 메탄이나 암모니아 가스 등이 축적돼서였을 거라고 하는데요.

    다친 사람은 다행히 없었습니다.

    맨홀 아래 바퀴벌레 없애려다.

    우리나라서도 맨홀 뚜껑 폭발 우리나라에서도 5년 전 맨홀 뚜껑이 폭발한 적이 있었는데요.

    하수구 속 바퀴벌레를 잡기 위해 맨홀 아래 살충제를 뿌리고 불을 붙였다가 가스가 폭발한 겁니다.

    맨홀 주변에서의 위험한 작업은 반드시 자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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