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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자막뉴스] 버림받은 아기 원숭이가 달려간 곳은...눈물 나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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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몸보다 큰 오랑우탄 인형을 끌고 다니는 아기 원숭이, '펀치'입니다.

    인형과 잠시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모습인데요.

    다른 어른 원숭이가 자신을 밀쳐내자 다시 인형에게 매달리는 모습이 짠합니다.

    지난해 7월 태어난 펀치는 어미에게 버려졌다가 사육사가 건넨 봉제 인형과 애착을 형성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사연이 화제가 되면서 펀치가 엄마처럼 여기는 인형도 덩달아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막론하고 여러 나라 이케아 매장에서 이 오랑우탄 인형이 빠르게 품절 되고 있다고 하네요.

    한편, 사육사들은 '펀치'가 다른 원숭이들과 의사소통 과정에서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점차 무리에 잘 적응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앵커: 이정섭
    자막뉴스: 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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