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은 오늘(25일) 윤 전 대통령 등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심 선고와 관련해 피고인 8명 전부에 대해 사실오인과 법리오해,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9일 서울중앙지법 1심 재판부는 내란 우두머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내란 중요임무 행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징역 30년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도 1심 판단에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어제(24일)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낸 상태입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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