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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날씨] 한낮 포근, 때 이른 봄 날씨…내일 출근길 안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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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하권 아침과 다르게, 낮에는 봄이 온 듯 날이 무척 따뜻했습니다.

    오늘 서울은 낮 기온이 16.1도까지 오르며, 예년 기온을 10도 가까이 웃돌았는데요.

    내일도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일교차가 큰 곳들이 많아 건강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날이 흐려지겠습니다.

    제주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내일 늦은 밤부터는 강원 북부 동해안과 산지에 비가 오기 시작하겠습니다.

    전국의 공기 질은 무난하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곳곳에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중부 내륙과 호남, 영남 내륙으로 가시거리가 크게 좁아지겠는데요.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대기는 다시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또 한 차례 건조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도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화재 사고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과 대전 1도로 출발하겠고, 낮에는 서울과 춘천 14도로 오르겠습니다.

    아침 광주 2도, 대구 5도가 예상되고요.

    한낮 기온 여수와 울산 12도 선 보이겠습니다.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 해안으로 높은 너울성 파도가 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겠습니다.

    금요일에는 강원 산지와 동해안, 남부지방에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한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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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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