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스마트팜 인공광원으로 개화호르몬 구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마트 작물재배 시스템 전문기업 오딧세이글로벌(대표 정종현)은 특수 형광체물질을 발광다이오드(LED)에 도핑해 사시사철 과일나무와 작물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하는 100% 인공광원을 개발, 개화호르몬인 '플로리겐'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

    스마트팜 인공광원으로 개화호르몬 구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커피와 딸기 등 10여가지 이상의 작물을 재배함으로써 기존 농법보다 최대 20배 이상 수학량을 늘려 '제2의 농업혁명'이 시작됐음을 본격 예고했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