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를 열어 정대진(사진) 전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다음 달 3일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다. 정 신임 회장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자원부·지식경제부·산업통상자원부에서 산업정책, 투자유치, 창의산업 분야 보직을 두루 거쳤다. 통상정책국장과 통상차관보를 지내며 대외 통상 현안을 총괄했다.
유지혜 기자 kee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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