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대·롯데카드 주요 요직 거치며 현장 경험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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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호 롯데카드 대표이사 후보자. 사진=롯데카드 제공 |
[한국금융신문 강은영 기자]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이사 내정자는 카드업계에서 영업과 마케팅 분야를 두루 경험한 전문가다.
롯데카드가 MBK파트너스에 매각된 뒤, 조좌진 전 대표가 영입한 인물로 롯데카드에는 2020년 마케팅 담당 임원으로 합류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롯데카드에서 카드사업본부장과 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정상호 내정자는 1963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GEMBA 학위를 받았다.
그는 지난 1992년 과거 LG카드 마케팅팀장을 지낸 뒤 2006년 현대카드로 옮겨 PRIVIA사업실장, Brand관리실장, SME사업실장을 거쳤다.
2012년에는 삼성카드에서 개인영업본부장, 마케팅본부, 전략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영업과 마케팅 전반을 총괄했다.
다음은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이사 후보자 프로필
◇출생
▲1963년생
◇학력
▲고려대 경영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미국 워싱턴주립대 GEMBA(Global Executive MBA)
◇경력
▲LG카드 마케팅팀장 (1992~2002)
▲현대카드 PRIVIA사업실장·Brand관리실장·SME사업실장 (2006~2012)
▲삼성카드 개인영업본부장·마케팅본부장·전략영업본부장 (2012~2020)
▲롯데카드 카드사업본부장·영업본부장 (2020~2023)
강은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eyk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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