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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2차 특검, 공식 출범..."증거 따라 성역 없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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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 기간을 마치고 공식 출범한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은 중립성과 공정성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법률과 증거가 지시하는 방향에 따라 성역없이 수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권창영 특검은 어제(25일) 오전 경기도 과천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 특검은 현재 특별검사 제도는 헌법을 수호하고 형사사법제도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헌법의 검이라고 할 수 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2차 종합특검은 오늘(26일)부터 최대 150일 동안 3대 특검에서 수사하지 못한 의혹을 들여다봅니다.

    수사 대상은 모두 17개로 명시됐는데, 이 가운데 7개가 12·3 비상계엄과 관련된 사건입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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