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의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국회 법사위에서 보류된 데 대해 대전시와 충남도가 시민들의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면서 긍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제(25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법안 보류는 아주 잘한 일"이라면서 "충분한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는 게 시민들 의견"이라고 말했습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도 어제(25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 75대 25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60대 40 정도로 조정해야 한다"면서 여야 동수의 통합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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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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