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어젯밤 김일성 광장에서 당대회 기념 열병식을 개최하며 9차 당대회를 폐막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당대회에서 대남, 대미 메시지도 쏟아낸 걸로 확인됐는데요.
한국을 겨냥해서는 현 정권의 유화적 태도는 기만적이라며 한국을 동족 범위에서 영구히 배제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미국과의 관계와 관련해선 북미 관계는 미국에 달려 있다며 공존과 대결, 모든 걸 준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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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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