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구조 개선으로 가성비 버거 완성
노브랜드 버거가 신메뉴 ‘어메이징 불고기’를 선보인다. [노브랜드 버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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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신메뉴를 출시하며 외식 가격 부담 낮추기에 나섰다.
26일 노브랜드 버거는 ‘어메이징 불고기’ 판매를 시작했다. 직화로 구운 고기 패티에 불고기 소스, 양상추와 양파를 더해 기본에 충실한 맛을 구현했다. 가격은 2500원이다.
노브랜드 버거는 원가 구조를 개선해 가성비 버거를 완성했다. 원재료 공동 구매와 메뉴 설계 단계에서 원가를 재정비하고, R&D(연구개발)를 통한 공정 효율화를 거쳤다. 불필요한 비용은 줄이면서 물류·운영 프로세스도 최적화했다.
초특가 프로모션 와페모 페스티벌도 준비했다. 3월 1일부터 5일까지 매장이나 앱에서 가성비 메뉴 세트를 구매하면 단품 1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메뉴에 따라 최대 42%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성비와 차별화된 맛을 갖춘 메뉴를 선보이며 국내 대표 버거 프랜차이즈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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