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중학생 선수 6명이 구토와 복통 증세로 순창군 의료원을 찾은 이후 환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오늘(26일)까지 순창과 남원, 전남 담양 등지에 머무는 선수와 코치, 학부모 가운데 모두 77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 가운데 입원 환자는 없고, 치료를 받은 뒤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순창군은 지역 내 식당 20여 곳과 숙박업소 등을 상대로 정확한 발병 여부와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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