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전 10시쯤 경기 남양주시 일패동에 있는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는데, 검은 연기와 불꽃으로 소방에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남양주시는 화재 직후 재난문자를 보내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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