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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상주, 초보 부모에게 필요한 '북돋움 책선물 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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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책과 그림책 선물 꾸러미 제공

    아주경제

    [사진=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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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시립도서관이 경북도와 함께 ‘2026년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시행한다.

    초보 엄마·아빠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은 도서를 선물해 생애전환기(임신-출산-육아)에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고, 아이의 첫 책 선택 도움과 독서 활동 형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책선물 꾸러미는 육아 정보책 2권과 아이 그림책 6권으로 구성돼 있다.

    지원 대상은 상주시에 주소를 둔 임신부 및 2026년 출생 영아 부모(2025년 미신청자 포함) 또는 상주시에 거주가 확인된 해당 외국인이다.

    신청은 지난 1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며, 상주시립도서관 3층 사무실로 직접 방문 혹은 담당자 이메일로 할 수 있다.

    신청 시 지원신청서 및 거주 확인 서류(주민등록등본, 외국인등록증 등), 임신 확인 서류(산모 수첩, 임신 확인서) 또는 출생 확인 서류(등본, 출생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매월 20일 신청자 확정 후 수령 방법은 선택에 따라 택배 수령 또는 도서관 현장 수령이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6년 북돋움 책선물이 초보 엄마·아빠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주경제=피민호 기자 pee417@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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