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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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재는 "미 정부의 임시 관세 부과로 우리나라는 기존과 동일한 관세율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 관세 무효 판결에 대해서는 향후 품목별 관세 부과 등 미 정부 대응에 따라 영향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신수정 기자(soojungs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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