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날씨] 흐리지만 온화한 봄 날씨...내일 영동·남부 중심 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오늘 날은 흐리지만,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올랐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13.4도를 보이며, 평년 수준을 5도가량 웃돌고 있는데요.

    지금은 온화하게 느껴지지만, 해가 지면 금세 쌀쌀해집니다.

    옷차림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내륙은 하늘빛만 흐리지만, 밤에 영동에서 비가 시작돼 내일은 남부 곳곳으로 확대하겠습니다.

    비의 양은 제주도에 5~20mm, 그 밖의 지역은 5mm 안팎이 되겠고요.

    오전 중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일부 지역은 낮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5도, 대구는 7도로, 평년보다 4~6도가량 높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15도, 광주는 16도까지 올라 온화하겠습니다.

    당분간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삼일절 대체 휴일인 다음 주 월요일에는 영동과 충청 이남에 또다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현재 서울 등 중북부 곳곳으로 여전히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고 있는 만큼, 불씨관리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이은경
    디자인 : 김도윤

    YTN 윤수빈 (su753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