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를 긍정 평가한 응답이 67%로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기관이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국지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7%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4%p 상승한 수치입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5%로, 직전 조사보다 5%p 낮아졌습니다.
한편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17%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보다 4%p 올랐고, 국민의힘은 5%p 낮아졌는데, 국민의힘 지지율이 20%대 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