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 흉기범죄'가 주로 주중 오후시간대 주택가에서 중장년층에 의해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해 공공장소 흉기범죄 신고 307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맞춤형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공공장소 흉기범죄는 월요일부터 수요일 사이 주초에 150건이 발생해, 주말과 비교해 2배 발생했습니다.
시간대는 오후 4시부터 8시 사이가 가장 많았고, 장소는 주택가와 상가가 각각 124건, 78건으로, 19건 발생한 유흥가보다 많았습니다.
피의자의 연령대는 50대가 91명으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67명, 60대가 52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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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bakto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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