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3·1절 전후 오토바이 폭주족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청은 어제(26일) "오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간 오토바이 폭주족 출몰이 잦은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이륜차의 공동위험 행위, 난폭운전, 소음 유발, 급차선 변경 등이 단속 대상입니다.
경찰은 112 신고 등을 분석해 폭주족 출몰 예상 지역 시간대에 순찰차 등을 선제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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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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