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라1호 |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산림청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 신품종의 현장 보급 활성화를 위해 상수리나무 등 50개 국유품종을 보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일반 상수리나무에 비해 2배 이상의 열매를 수확할 수 있는 '금수라1호'를 비롯해 무궁화, 다래 등 총 13개 작물, 50개 품종이다.
산림청은 현장 수요가 높은 품종을 중심으로 선정해 임가의 단위면적당 수익 향상과 재배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림청은 최근 3년간 연평균 27품종의 국유품종을 보급하고 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우수한 국유품종이 임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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