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지난 26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80차 새마을금고중앙회 대의원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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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제80차 대의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중앙회는 전날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대의원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과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상근이사와 금고 이사장인 이사 선출도 마쳤다.
상근이사로는 황길현 전무이사, 조봉업 지도이사, 임진우 신용공제대표이사가 선출됐다.
금고 이사장인 이사에는 △서울 한규석(서초중앙새마을금고) △부산 박수용(부산중앙새마을금고) △대구 박무완(에이스새마을금고) △인천 윤의상(정서진새마을금고) △광주전남 안세찬(순천북부새마을금고) △대전세종충남 이재우(천안새마을금고) △울산경남 정성교(남창원새마을금고) △경기 이강무(군포새마을금고) △강원 한상기(중앙새마을금고) △충북 민병선(서청주새마을금고) △전북 김성진(열린새마을금고) △경북 이상화(대양새마을금고) △제주 김용석(호남새마을금고)이 선출됐다.
선출된 상근이사와 금고 이사장인 이사의 임기는 다음 달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다.
아울러 중앙회는 2025년도 결산 결과에 따라 새마을금고 출자배당률을 4.5%로 결정했다.
[이투데이/전아현 기자 (cahy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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