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이틀째 경찰 출석…"성실히 조사받겠다"■
공천헌금 수수 의혹 등을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이틀째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김 의원은 어제 14시간 넘는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신천지 당원가입 수사■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신도들의 국민의힘 당원가입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합수본은 오전부터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쿠팡 김범석, 개인정보 유출에 사과…첫 육성 입장■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지난해 발생한 대규모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처음으로 육성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김 의장은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해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려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李 "투자·투기용 1주택도 매각 유리하게 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자정 무렵 SNS를 통해 추가 부동산 메시지를 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서 다주택자는 물론 투기·투자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법왜곡죄' 본회의 통과…오늘은 '재판소원법'■
민주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 중 하나인 '법 왜곡죄'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민주당은 오늘 '재판소원제법' 처리에 나섭니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맞서고 있지만, 민주당은 표결을 강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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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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