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점포를 돌며 현금을 훔친 3인조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CTV 화면 보겠습니다.
대전의 무인 인형 뽑기 가게인데요.
남성이 장도리로 기계를 꽝꽝 내려치더니 문이 열립니다.
남성은 문 안쪽에 있던 현금을 챙겨갑니다.
이번엔 다른 아이스크림 가게인데요.
남성이 무언가 도구를 쓰면서 힘을 주더니 이내 금고 문이 열립니다.
남성은 안에 있던 현금은 물론 냉장고에 있던 음료도 가져갑니다.
이들은 3인조 절도범, 22살 A 씨와 19살 B, C군이었는데요.
지난달부터 대전 일대의 무인 가게 16곳을 돌면서 금품 4백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이들을 특정한 뒤 범행 이튿날 곧바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청소년쉼터에서 만난 이들은 주거지 마련을 목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TN 이세나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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