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 지역에 9조 원을 투자해 로봇과 AI, 에너지를 아우르는 혁신성장거점을 구축합니다.
현대차그룹은 새만금 112만 제곱미터 부지에 2029년까지 AI 데이터센터와 수소·태양광시설, 로봇 클러스터를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새만금의 풍부한 일조량을 AI 데이터센터와 수전해 플랜트의 핵심 전력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발표한 125조 규모의 국내 중장기 투자 계획의 핵심으로, 현대차는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7만 명의 일자리를 만들고 16조 원의 경제효과를 유발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장재훈 부회장은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차세대 산업 패러다임이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대전환 중추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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