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온라인쇼핑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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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올해를 ‘온라인쇼핑 산업의 글로벌 확장 원년’으로 선언하고, △온라인수출·역직구 활성화 지원 강화 △주요 업계 관련 규제 개혁 및 정책 협력 강화 △자율규제 고도화 및 소비자 신뢰 강화 △데이터·인공지능(AI) 기반 산업 변화 대응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우선 역직구 활성화와 관련해선 정부·국회와 함께 해외 판매 채널 발굴 및 지원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더불어 업계 관련 규제 개혁을 위한 지속적인 의견 개진과 정부·국회와의 정례 협의체 운영 등으로 국내 온라인 유통시장 발전을 위한 정책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다크패턴 자율규약 확산과 단위가격표시제 개선 등 소비자 신뢰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율규제 활동을 추진한다. 또 회원사의 법규 준수 모니터링센터 운영을 통한 자발적인 시장 정화 활동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협회는 올해 각 분과 운영을 활성화해 회원사간 상호 정보교류 및 협의를 적극 추진한다. 분쟁조정협의회 및 자율준수협의회 운영 고도화를 통해 자발적인 시장 정화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조성현 협회장은 “온라인쇼핑은 국내 소비뿐 아니라 온라인수출을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협회가 산업의 혁신과 건전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중소·소상공인과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쇼핑협회, 정기총회 개최…“올해 역직구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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