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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7일 신림권역 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과 삼성동 복합청사 공동 착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노인복지관과 요양원을 아우르며, 삼성동 복합청사는 행정업무뿐만 아니라 작은 도서관, 헬스장 등을 갖춘 주민 생활 거점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약속드린 기한 내에 차질 없이 준공하여 주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간복지를 실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사진=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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