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시각헤드라인] 2월 27일 뉴스리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재판소원제법' 여 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

    '재판소원제법'이 24시간의 필리버스터 끝에 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곧바로 대법관 수를 26명까지 늘리는 '대법관 증원법'이 상정됐고, 국민의힘은 다시 필리버스터에 돌입했습니다.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정상화 의지"■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오늘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습니다.

    청와대는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외국인 7조 매도…코스피 7거래일 만에 하락■

    외국인이 역대 최대인 7조원 순매도하면서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가던 코스피가 7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만, 코스닥지수는 장중 1,200선을 돌파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정부, 구글 고정밀 지도 국외반출 조건부 허가■

    정부가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을 조건부로 허가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과거 시계열 영상을 포함해 보안 처리를 하고, 좌표 표시를 제거하며 노출을 제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포대교 추락' 약물 운전자 구속영장 발부■

    그제 저녁 약물을 투약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반포대교에서 추락해 사고를 낸 30대 여성 운전자가 구속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