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시가 국토교통부의 글로벌 액체수소 공급 인프라 구축 사업 실증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국비 2,668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하루 5톤 규모의 수소액화플랜트와 280톤급 액체수소 저장·하역 실증터미널을 구축하는 내용으로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삼척은 항만과 인접한 산업단지 부지와 기존 에너지 인프라를 강점으로 내세워 입지 조건과 실증 이후 활용계획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강원도는 2028년 착공해 2034년 실증 완료를 목표로 삼척을 동북아 액체수소 허브로 키워나간다는 계획입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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