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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팔이피플' 해명 후…홍현희, 49kg 인형 비주얼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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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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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겨울 가고 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양갈래 헤어 스타일링을 한 채 소멸 직전의 얼굴 크기를 자랑하는 모습. 10kg 이상 감량 후 날카로운 브이라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러한 홍현희의 근황에 서수연, 이현이, 김소영 등은 "넘예넘예", "미모성수기", "짱귀" 등의 댓글을 남기며 미모 극찬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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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홍현희는 최근 60kg대 몸무게에서 49kg까지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남편 제이쓴이 다이어트 제품 사업을 시작한다고 알리면서 홍현희의 다이어트 과정이 모두 사업 빌드업용이었느냐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에 제이쓴은 "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야채를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며 "다이어트약,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사진 = 홍현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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