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자, 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향한 대통령의 의지가 그 어떤 말보다 분명하게 드러난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27일) 국회 브리핑에서 이제 국민의 시선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장 대표가 집 6채의 트라우마에서 해방될 절호의 기회라며, 약속대로 지금 즉시 부동산 중개업소에 전화를 걸어 집을 매물로 내놓기만 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도 SNS에 역사상 이런 대통령은 없었다며, 역사는 실사구시 실천형 정치가의 모범사례로 기록할 것이고, 이제 장 대표가 답할 차례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민주당 의원들도 SNS를 통해 지도자의 품격이라며 이 대통령의 결단을 치켜세웠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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