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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재해구호協 임원 8명 신규-연임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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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26일 제68차 총회를 열고 임원 선임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선임된 임원의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3년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방문신 한국방송협회 회장,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도륜 조계종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송재형 한국경제인협회 지속가능경영실장이 신규 이사로 선임됐다. 또한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김경호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이사, 황규석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장은 연임이 확정됐다.

    올해 창립 65주년을 맞은 희망브리지는 1961년 전국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설립한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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