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는 ‘유치전’ 건설사는 ‘기술전’… SMR 주도권 다툼 후끈 조선비즈 원문 이인아 기자 입력 2026.02.28 06:0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