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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공정위, 외식업계 '꼼수 인상' 방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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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7개 외식기업이 음식 무게를 줄여 사실상 가격을 올리는 '꼼수 인상'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어제(27일) 공정거래위원회는 '가격인상 등 정보제공을 위한 협약'을 7개 외식기업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기업은 교촌에프앤비, 다이닝브랜즈그룹, 롯데GRS, 비알코리아, CJ푸드빌, 제너시스BBQ, 파리크라상 등입니다.

    협약서에는 외식 상품 가격을 인상하거나 상품 중량을 줄이려는 경우, 최소 1주일 전에 이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려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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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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