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1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방한객은 126만6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동월과 비교하면 114.6% 수준입니다.
특히 중국과 일본 관광객이 늘며 증가세를 이끌었는데, 전년 동월 대비 중국 관광객이 14.9%, 일본 관광객은 29% 증가했습니다.
우리 국민의 해외 관광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월 국민 해외관광객은 326만8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9.9%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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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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