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이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전무(사진)를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28일 iM증권에 따르면 iM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최고경영자(대표이사) 후보자로 박 전무를 최종 추천했다.
박 후보자는 다음달 25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에 선임된 뒤 이사회를 통해 대표로 최종 임명될 예정이다. 임기는 2028년 3월 정기주주총회까지다.
iM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박 후보자가 증권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게 평가받아 후보자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적임자로 보고 최고경영자로 추천했다.
박 후보자는 1969년생으로 고려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에서 MBA를 취득했다.
김지훈 기자 lhsh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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