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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컴퍼니는 지난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온라인 쇼케이스 '포켓몬 프레젠트'를 열고 포켓몬스터 IP의 신규 소식을 공개했다.
이날 쇼케이스의 대미는 시리즈 10세대 신작 포켓몬스터 윈드·웨이브가 장식했다. 개발사 게임프리크는 통상 3~4년 간격으로 차세대 신작을 선보여 왔다. 신작인 '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이 지난 2022년 출시됐다는 점에서 이번 쇼케이스에서 해당 소식을 기다리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포켓몬스터 윈드·웨이브는 오는 2027년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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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월드챔피언십 2026'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신작 '포켓몬 챔피언스'의 정보도 공개됐다. 이 게임은 시리즈의 배틀 콘텐츠에 초점을 맞춘 타이틀이다. 포켓몬 홈의 연동 기능을 통해 시리즈 타 게임에서 잡은 포켓몬도 활용 가능하다. 오는 4월 닌텐도 스위치1·2로 출시되며 올해 여름 모바일로 플랫폼이 확장될 예정이다.
오는 3월5일 출시 예정인 '포코피아'에 대한 신규 정보도 발표됐다. 포코피아는 포켓몬스터 IP 기반의 신작 샌드박스 게임이다. 이번 영상에는 최대 4명이 함께 건축물을 만들거나 숨바꼭질을 즐기는 등의 멀티 플레이 콘텐츠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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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포켓몬 고'·'포켓몬 카드 게임 포켓'·'포켓몬 마스터즈 EX' 등 다양한 게임에서의 시리즈 30주년 기념 이벤트 개최 소식이 전해졌다.
이시하라 츠네카즈 포켓몬 컴퍼니 대표(CEO)는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포켓몬스터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진화를 거듭해 나갈 시리즈에 대한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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