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는 영상 연설을 통해 "이란 정권의 위협을 끝내기 위해 이슬람혁명수비대 시설과 탄도미사일 기지 등을 타격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역사적인 리더십을 보여준 위대한 친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공격은 "용감한 이란 국민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것"이라며 "이란 국민 모두 폭정의 멍에를 벗어던지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이란을 건설할 때가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번 군사 작전의 이름은 '사자의 포효'라고 밝히면서 "이스라엘 국민은 전선사령부의 지시에 귀를 기울이며 인내와 불굴의 의지를 보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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