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8일) 논평을 통해, 양국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긴장도 함께 고조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추가적인 유혈 사태를 막고 평화를 되찾는 일이라며, 우리 교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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