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토)

    이 대통령 "교민 최우선"…NSC 개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의 언론 공지 내용으로, 이 대통령이 이란 상황을 보고 받은 뒤 국내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 등에 대한 점검도 착수했다고 전했습니다.

    안보실도 우리 정부가 이란 체류 우리 국민의 안전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오후 7시부터는 외교와 안보 부처가 참여하는 NSC 실무위원회도 개최 중입니다.

    [정철호]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