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우 의협 회장 "의대 증원 막지 못해 죄송...앞으로 나아갈 시점" YTN 원문 입력 2026.02.28 23:08 최종수정 2026.03.01 00:0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