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으로 갈등이 주변 지역으로 확산하면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앞서 이란이 전 세계 원유 해상 수송량의 약 2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는 전날 약 2.5% 올라 지난해 7월 이후 최고 종가를 기록했습니다.
위험회피 심리가 커지면서 가상화폐는 약세를 보였는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한때 4%가량 급락했습니다.
지난 하루 새 금은 1억 4천만 달러, 은은 5억 달러가량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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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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