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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1 (일)

    LG생활건강, '발을씻자 2세대' 출시…미세거품·소취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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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은 보디케어 브랜드 온더바디의 히트상품 '코튼풋 발을씻자 풋샴푸'를 리뉴얼해 '발을씻자 2세대'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2018년 출시된 발을씻자는 스프레이건으로 미세 거품을 분사해 세정하는 제품이다. 최근 누적 판매 2500만개를 돌파했다.

    전자신문

    8년 만에 선보인 리뉴얼 제품은 기존 대비 1.5배 더 풍성해진 3000만개의 미세 거품과 개선된 분사 정확도로 세정력을 높였다. 베이킹소다 함량을 강화하고 체취 마스킹 특허 향료, 히알루론산·세라마이드·판테놀을 포함한 풋 수딩 콤플렉스 4만ppm을 적용했다. 발냄새 원인균을 99.9% 제거하고 보습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제품은 올리브영 '3월 올영픽'에 선정됐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할인 혜택과 함께 판매된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 편리하고 건강한 풋케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능과 성분을 모두 혁신했다”면서 “고객의 작은 불편까지 해소하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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